갈매 맛집 약돌생고기 - 가성비 가심비 좋은 구리맛집

갈매 맛집 약돌생고기 - 가성비 가심비 좋은 구리맛집

 


안녕하세요, gapsoo 입니다. 오늘은 지난 어버이날 가족이 함께 가서 먹은 음식점을 소개 하려고 합니다. 원래 갈매동에는 항상 가는 고깃집이 있었는데 오늘은 다른 곳을 처음으로 방문해보았습니다. 새로운 도전은 항상 실패한 경험이 있어서 반신반의 했었는데 다행이 걱정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사장님과 일하시는 분들도 친절 하고 음식과 고기도 맛있고 서비스와 가격도 참 착했습니다. 5월 가족의 달을 맞이하여 쿠폰을 이용한 행사도 진행한다고 하니 좋은 정보 얻어 가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 부터 약돌 생고기에서 식사한 맛집 리뷰를 시작 해보겠습니다. 



약돌 생고기 갈매점 기본정보


가계명 : 약돌 생고기 , 약돌돼지(초록창 검색가능)

전화번호 : 031 -572 - 5259

메뉴

- 약돌 오겹살 ( 500g : 30,000 원)

- 약돌통갈매기살 (500g : 32,000 원)

- 차돌박이 (300g : 14,000 원)

- 왕갈비 3대 (32,000 원)

- 등등

주차 : 가능


약돌 생고기 갈매점 후기



약돌 생고기 성실함과 정성으로 감동을 드리는 생고깃집 입니다. 포털에 검색 해보니 체인점은 아닌거 같았습니다. "약돌생고기 갈매점"이라고 하여 처음엔 체인점 인줄 알았었습니다.




항상 가던 고깃집 건너편에 있던 약돌 생고기 가게는 언젠가는 한 번 가서 먹어봐야겠다고 제가 노리고 있던 곳이였습니다. 그런데 마침 어버이날 이기도 하고 부모님께서 식사를 한 경험이 있으셨는데 그때의 기억이 좋았다 하셔서 바로 앞뒤 안보고 가기로 했습니다.




들어가서 자리를 잡으면 초록창 광고가 뜹니다. 여기는 다음 티스토리 이지만 사진이 찍혔으니 올려 봅니다. 약돌 생고기 말고 약돌돼지 라고 검색을 해도 지도 섹션에서 약돌생고기 갈매점이 검색이 됩니다.


그럼 약돌 고기는 무엇일까요?

약돌돼지고기는 게르마늄, 셀레늄 등 인체에 좋은 성분이 함유된 거정석(약돌)이란 돌을 갈아 먹여 키운 고기라고 합니다.  문경쪽이 약돌돼지고기가 많이 발달한 곳인것 같았습니다. 검색 해보니 문경 약돌 돼지고기가 가장 많이 나오더라고요.





요기 이렇게 자세하게 약돌돼지고기에 대해서 설명 되어 있습니다. 고기를 정말 많이 먹어보았지만 돌먹은 돼지고기는 처음이었습니다. 신기하기도 하고 재밌기도 한 경험이었습니다.




문경 오미자차 무료로 제공 됩니다. 식사하기 전에 입가심으로 한잔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좋은 글귀죠? 말하는대로 맘먹은대로 고기를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실내 내부 사진 입니다. 단체석도 준비가 되어 있지만, 기본적으로 4인 1테이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충 보았을때 약 40~50명 가량 수용할 수 있는 가게이었습니다. 주변에 강력한 고깃집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입 소문 타고 조금씩 사람들이 몰려 드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메뉴종류와 저희 가족이 시킨 메뉴입니다. 왕갈비 3대와 소차돌 된장 2개, 계란찜 2개, 소주, 사이다, 공기밥과 물냉면을 시켜서 먹었습니다. 돼지갈비를 정석으로 먹고 왔습니다. 어린시절에는 돼지갈비를 정말 많이 먹었는데 그때 생각도 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주방 주변과 와이파이가 제공된다는 내용과 뭐 특별한 내용은 없는 사진 입니다.




여느 고깃집과 동일하게 약돌생고기도 SNS에 글을 올리고 해시태그를 달아주면 음료수 서비스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저도 해볼까 하다가 귀찮아서 하지는 않고 요렇게 사진만 찍어 왔습니다. 그래도 블로그에 글을 올린 거니 사장님이 봐주신다면 음료수 서비스 얻어 먹고 싶네요.근데 또 자세히 보니 티스토리 블로그는 없으니 못 얻어 먹을 수도 있겠군요. 티스토리 분발하여 메인 SNS로 빨리 발돋음 하길 바래 봅니다. 주저리 주저리 말이 참으로도 많았네요. 이제부터 음식 사진 나갑니다.




양파가 달아요. 소스도 맛있고 된장도 맛있고 뭐 하나 흠잡을 수 없습니다.




김치, 콩나물, 마늘, 소금, 상추, 깻잎이 기본으로 나옵니다. 이제 저의 식사가 슬슬 시작 되려 합니다.



저것이 바로 왕구이(왕갈비)입니다. 3대를 시켰고 32000원 가격입니다. 근데 지금 블로그를 쓰면서 보니깐 왕갈비는 약돌돼지고기 인지 확실히 모르겠네요. 메뉴판에 오겹살과 목살, 갈매기살은 약돌이란 단어가 있지만 왕갈비는 없습니다. 어쩜 그냥 돼지갈비일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고기는 항상 옳습니다. 설령 약돌이 아니더라도 그 맛은 또 가고 싶은 맛 이었습니다.



사진만 봐도 웃음이 나오는 돼지갈비 3대 입니다. 살짝 해동이 덜 되었다고 말씀 해주셨는데 익는 과정에서 전혀 문제 없이 조리가 되었습니다.




2대가 어디갔네요.



바로 요기 있습니다. 불판 위에 돼지갈비 2대.

이제 익는 모습을 감상 하면 되었습니다. GGG 베베베



고기가 맛있게 익어 가고 있습니다. 다 익으면 상추에 깻잎에 된장이랑 양파소스와 돼지고기 두 점 올려 놓고 쌈싸먹고 처음처럼 한잔 딱 마셔주면 되겠다. 생각하면서 고기를 구워 보았습니다.



지글지글 익어라 빨리 익어라. 먹고 온 후 사진으로 보고 있는데도 빨리 익었으면 하는 바램이 생기네요. 마성의 돼지고기 왕갈비 3대.



컷팅을 해봅니다. 결을 따라서 잘라 보기도 하고 결과 반대로 잘라보기도 했습니다. 맛의 차이는 없었던거 같네요. 그냥 똑같이 맛있습니다.




요것은 차돌 된짱찌개 (소) 입니다. 이게 3천원 입니다. 정말 저렴하고 맛있습니다.



짜잔~

다음은 냉면입니다. 돼지갈비하면 냉면이죠. 5G 초시대에 어울리게 미세한 맛의 차이를 느껴 보며 식초와 겨자를 넣었습니다. 제 동생이요. 제 동생이 미식가라서 이런거 매우 잘 합니다. 전 그냥 주는대로 먹죠. 사람마다 잘하는게 다르니깐요.



아이폰으로 찍은 냉면 사진 입니다. 확실히 제 폰과는 조금 차이가 있네요. 미세하게 차이가 느껴집니다. 스마트폰 시대에 사는 사람으로서 죽기 전에 아이폰 한 번 써봐야 할텐데 언젠가는 사용해보는 날이 올 거라 생각해봅니다.




두둥~

다음타자는 계란찜입니다. 이건 2000원 입니다. 1개로는 모자라서 2개 시켰습니다.




마무리는 아메리카노




다 먹고 계산 할때 사장님이 건낸 종이 한 장 입니다.

이 집 사장님 장사 잘 하십니다. 저에게 이 종이를 건내면서 쿠폰 잘라오면 차돌박이 공짜로 주신다고 합니다. 안그래도 오려고 했는데, 더욱 빠른 시간안에 재 방문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곳에는 놀이터 상가 연합회가 있어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쿠폰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고깃집 말고도 다양한 먹거리가 많은 상권 입니다. 갈매 맛집을 찾으시는 분들은 참고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까지 갈매 맛집 약돌생고기 방문 후기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족한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간혹 오류가 있는 부분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지도 정보






댓글

Designed by JB FACTORY

loading